2019년도 다 가고 이제 12월 한달밖에 안남았다..

올해 대충 사고싶은 종목은 다 샀기때문에 12월은 그냥 ETF 정도만 매매할 생각이다..


올해 주가가 폭락하면서 상당히 기분이 안좋지만..

주가에 신경쓰지 말고 자본가가 되기 위해서 꾸준히 주식을 사 모아야겠다..





12월에는 최근에 팔았던 종목..

포스코켐텍, 효성중공업, 국보디자인이 좋은 가격이 오면 사고, 아니면 그냥 내년으로 넘길 생각이다..


그리고 요즘 변동성이 상당히 큰 장세가 펼쳐지고 있어서..

ETF(KODEX 200, KODEX 인버스)는 적극 트레이딩 할 생각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기업들 실적이 급격히 꺾이고 있고..

잘 나가던 미국도 거의 끝물에 온 것 같다..

게다가 금리도 계속 오르고 있어서.. 이미 주식은 하락 싸이클로 넘어간 것 같다..

내년에도 만만치 않은 장세가 펼쳐질 것 같고.. ETF 로 대응을 철저히 할 생각이다..


향후 피바람이 한번 지나가면.. 그때는 나도 미국 주식을 한번 사 볼 생각이다.

반기업 친노동 표퓰리즘을 남발하는 우리나는 정말 희망이 안보인다.


기업은 정부의것도 아니고 노동조합의것도 아니다.. 기업은 주주의 것이다.

진정한 주주 자본주의가 실현되는 미국 주식을 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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