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에만 투자하는건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해서..

올해들어 조금씩 미국주식을 사보고 있다.


생각같아선 좀 팍팍 사고싶은데.. 미국 주식은 도대체 조정이 안나온다 -_-

요즘은 환율마저 급등해서.. 좀 쉬고있는 중이다.


DGRO 

배당성장주 위주로 모아놓은 ETF 이다. 

기업이 성장하면서 배당도 점점 증가하는 주식이 딱 내스타일이다.


ITOT 

사실은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SPY 또는 VOO 에 관심이 있는데..

ITOT 가 가격도 저렴하고 운용보수도 저렴해서 이걸 사봤다.


VZ

미국통신회사 버라이즌 - ETF 가 아닌 유일한 종목이다.

안정성 성장성 둘다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사봤다.

하지만 사놓고보니.. 내 펀드의 다른 ETF 들도 죄다 VZ 를 높은비중으로 편입하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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