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250p 에서 출발한 s&p500 은 8년만에 3000p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반면 코스피는 2011년 1월 2050p 에서 시작했는데 지금도 2080이다 ㅠ_ㅠ

와.. 대한민국 주식시장 정말 한심하다!!


우리나라는 부동산에 몰려있는 자금을 분산시켜 자본시장을 활성화 하고

친기업, 친주주 정책을 통해서 자본시장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 ㅠ_ㅠ)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음을 간파하고.. 올해부터 조금씩 적립식으로 미국 주식을 사고있다.

매달 $300 이내에서 조금씩 주식을 모으고 있는데..

너무 많이 올라서 살만한 종목이 눈에띄지 않는다..


3000p 과연 새로운 시작인가..

아니면 절벽끝으로 달려가고있는것인가..





미국주식은.. 그냥 대충사도 다 오른다 -_-


이번달 현재까지 VNQ, SCHD 를 추가매수 했다

미쿡 주식은 잘 모르므로 그냥 ETF 위주로 하고있다.


각 업종별 대표 주식들을 하나씩 모아고가고싶은데..

V(핀테크), ORCL(IT S/W), DOW(화학) 을 일단 매수 후보로 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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