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식에만 투자하는건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해서..

올해부터 미국 주식에도 투자하고 있다.

미국 개별주식은 아직 잘 몰라서 일단 ETF 위주로 모아가고 있다.

 

 

TLT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

미국 국채 20년물을 추종하는 ETF 이다.

미국 경기가 이미 정점을 찍은 분위기이고.. 금리도 더이상 못올린다는 예상이 많다.

금리 하락기를 대비해서 미국 국채는 반드시 보유해야된다.

 

DGRO (iShares Core Dividend Growth ETF)

배당이 꾸준히 증가하는 기업 위주로 모여있다.

배당 ETF 이기도 하면서 Apple, Microsoft, Cisco 등 성장주들도 많이 포함되어있다.

다른 고배당 ETF 에 비해서는 시가 배당율이 다소 떨어지지만,

결국 성장하는 기업이 배당을 늘릴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ETF 이다.

 

VTV (Vanguard Value ETF)

PER, PBR, DPS 등 여러가지 가치 지표를 평가해서 저평가 기업을 포함하는 ETF 이다.

주로 대형주 위주인거 같은데.. 주가 흐름도 그렇고 S&P500 과 크게 다르지 않은듯.

 

VNQ (Vanguard Real Estate ETF)

누구나 건물주가 되서 월세 받으면서 사는 로망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다주택자되어서 세금폭탄 맞기 싫고, 진상 세입자 만나기도 싫다.

그럴땐 그냥 REIT ETF 에 투자하면 된다.

배당 받을때마다 그냥 월세를 받는다 생각하면 된다.

 

ITOT (iShares Core S&P Total U.S. Stock Market)

미국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 이다.

S&P500 을 비롯해 소형주까지 포함하는것 같은데

크게 다르지 않은것 같다.

 

SCHD (Schwab U.S. Dividend Equity)

대표적인 고배당 ETF 이다.

Home Depot, Procter & Gamble, Coca-Cola 등이 포함되어 있다.

 

SPHD (Invesco S&P 500 High Dividend Low Volatility)

배당을 많이 주면서 변동성이 적은 주식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포함된 기업을 봐도..

Kimco Realty, Altria Group, Iron Mountain, ONEOK, ..

뭔지 잘 모르겠는데.. 고배당 ETF 중에는 수익률이 꽤 좋았다는 분석도 있다.

 

 

 

Comments

  1. sungwon 2019.04.24 00:4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나도 미국 투자 시작했는데. 미국 ETF 고르는데 도움 많이 됐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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