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주식투자하면서 투자금을 조금씩 늘리다보니.. 이제는 어느정도 규모가 되었다..
최소 억대는 되야 뭔가 투자할맛이 나는데.. 아직도 한참 모자르긴 하지만..

어쨋든 투자규모가 커지다보니 한번 주가가 폭락하면 손실이 장난이 아니다..
하루에 수십만원 왔다갔다하는건 예사가 되었다.. -_-;;

최근에 지인으로부터 들은바로는 투자규모가 큰 사람은 모두 헷지를 위한 전략을 세운다고 한다..
그러면서 풋 옵션을 사는걸 추천해줬다..

나는 파생상품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앞으로도 공부해볼 생각이 없어서..
일단 풋 옵션 대신 ETF 상품중에 KODEX 인버스를 모아보기로 결심 했다..

그래서 인버스를 전체 비중 1~2% 정도로 유지하려고 한다.. (현재까지 0.14% 모았음.. -_-)

물론 코스피가 상승할때는 그만큼 수익률은 떨어지겠지만..
이제는 오를때보다는 떨어질때를 대비하는게 더 중요한 것 같다..

그나저나.. 요즘은 종목 고르는것도 힘들고..
이러다가 내 포트폴리오가 전부 레버리지랑 인버스로 채워지는거 아닌가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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