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터미네이터를 오랜만에 다시 봤다..
이 영화가 84년도에 나왔으니.. 무려 24년이나 지난 영화이다.. -_-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이때는 조금 젊었네..

터미네이터 시리즈 중에선 터미네이터2가 상당히 잘 만들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터미네이터1을 더 좋아한다..

군더더기가 없는 깔끔한 진행.. 박진감 & 스릴.. 정말 최고의 영화이다..
84년도에 나온 영화 치고는 상당히 파격적인 영화가 아닌가 생각된다..

특히 막판에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은 일일이 사람이 조금씩 움직이고 찍고.. 또 조금 움직이고 찍고..
를 반복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완전 막 노가다군..~ ㅎㅎ

그리고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어색한 영어발음도 재밌다.. 몇마디 안나오긴 하지만..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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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전의 Anold Schwarzenegger, Linda Ham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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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분위기와는 다르게 왠지 긴장감이 넘치는 부분.. in Tech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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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be back..!!!
(대사가 몇마디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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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죽여도 죽지않는 터미네이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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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erminated, Fu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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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id he just say..?
He said there is a storm coming..
I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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