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과 신사 (An Officer And A Gentleman)


고전영화의 명작!!

무려 35년이나 지난 영화이지만 요즘 나오는 어떤 멜로 영화보다 잘만들었다..

(리차드기어가 이렇게 젊었을때가 있었다니;;)


군더더기 없는 진행.. 영화가 말하고자하는 바도 명확하고,

인생에 교훈을 주는 영화이다..



근데..엔딩장면이 뭔가 익숙한 장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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