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역사 문화 탐방을 하면서.. 낮에 가도 좋지만.. 밤에 가면 더 좋은곳..
둘 다 경주 시내에 있어서 도보로 이동했다..



안압지 (월지)

5월1일.. 여행 첫날 방문..
낮에까지만해도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녁부터 갑자기 차량도 많아지고..
이때부터 엄청난 인파를 만나기 시작했다.. ㅎㅎ;;



9시정도에 왔는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

















첨성대

5월2일.. 여행 둘쨋날..
자전거타고 스탬프투어 하루죙일 돌아다닌 후.. 저녁때 첨성대 다시 방문..


첨성대.. 어떤 이유에 의해서 기울어져있음..
이것도 피사의사탑처럼 계속 기우는건가.. -_-


저 구멍으로 들어가서 안에 사다리타고 위로 올라가서 지붕에서 별을 관찰한다..




멀리서 본 첨성대~ 한적한 시골길 걷기.. 넘 좋아!!


첨성대 야간 산책을 마치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중..
경주 시내 밤길 걷기.. 높은 건물도 없고.. 한적해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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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월성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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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doremi 2014.05.26 08:20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안압지와 첨성대가 그림 같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2. 멘탈갑 2014.05.29 17:48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저도 함 가려했던 곳인데.. 근데 KW님 사진은 누가 찍어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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