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6일부터 2012년 12월 21일까지 무려 1년 가까이 펼쳐졌던 실전투자의 결과입니다.

총 11명이 참가했는데 이중 대리급은 3명이고 나머지는 최소 과장, 부장이며 지점장이나 PB센터장도 있습니다.

대회기간중 코스피 상승률은 +5.6% 입니다 (코스닥은 -8.6%)

최소한 시장수익률 +5.6%는 벌어야 본전치기했다는 전제를 깔아두고 보십시요

최초투자금은 모두들 1억으로 시작했습니다.

굉장히 유명한 투자대회입니다. 일반인이 아니고 소위 전문가들만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대회이름을 대면 아마 다들 알만한 투자대회입니다.

주식해서 돈 벌 수 있으면 누가 꼭두새벽부터 출근해서 고객들 항의 무마시키며 간 쓸개 다 빼놓고 일하겠습니까?

그게 안 되니 월급 받을려고 악착같이 출근하는 거겠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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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실력으로는 손실본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면서

남에겐 마치 교주의 카리스마로, 약장수 포스로 이거사라 저거사라 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그들.

4등과 꼴찌하신 분은 실제로 모방송사에까지 자주 나와서 시청자들에게 종목추천질합니다.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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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0in10 주식교실

증권사 직원들 진짜 투자 못하네..
저런사람들을 어떻게 믿고 펀드를 맡기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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