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9월달이 올해 주식판에서 최악의 달이었던것같다..
이달 초에 비해 지수는 무려 80 포인트나 올랐는데.. 수익은 고작 25000원..

반성할게 많았던 한달이었다..
너무 충동구매를 많이했는지.. 주식비중은 이미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고..
문제는 앞으로의 전망이 좋지않을거라는데 있다.. 쩝..

특히나 이번달에 대박은 효성.
10만원이 넘었을때 팔고싶은 생각이 굴뚝같았는데..
더 오를꺼란 기대감에 그냥 가지고있었는데.. 아.. 허탈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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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감이 크면 클수록 엄청난 수익이 났었는데.. 조만간에 좋은 기회가 오려나..?
다음달엔 전재산을 걸고 한판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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