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가끔씩 고민을 하게된다..
과연 나는 40살 넘으면 뭐하고있을까..?

지금 모 IT회사에서 일하고있지만..
IT업계 평균 은퇴시기가 40이라는 충격적인 기사도 신문에 나왔고..
내가 몇살까지 과연 회사에 있을지 잘 모르겠다..~

오늘 모 후배랑 모 세미나를 듣고왔는데..
세미나 끝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중에.. 갑자기 생각났는데..
나중에 은퇴하면.. 학원강사를 하면 참 재밌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맘만 막었으면 지금 학원강사가 되었을만한 기회도 있긴있었는데.. ㅋㅋ


어쨋든.. 요즘같이 언제 은퇴할지도 모르는 세상에..
그냥 일찍부터 사회에 나와서 돈 모으는게 장땡인것 같다..~

거참 젊은게 부럽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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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whiterock 2009.04.28 12:24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자기 인생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고민해야지.
    장땡이고 뭐고 없어, 남의 떡이 커보이기만 하는거니. 막상 니가 그 일 해봐...겁나 힘들걸..ㅋㅋㅋ
    즐겁게 살자고~~

  2. withme8011 2009.05.13 17:56 신고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장사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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